무한/사회

[시사] 재미없는 코미디 2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 11. 27. 17:26
어처구니가 없다라는 표현을 이럴때 하는 걸꺼다.
난 영등포인들을 이해할 수 없다.
어떻게 전여옥 같은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주는 건가?
그녀가 말하는 그 국난에 그녀는 주식으로 16억원인가를 벌었다고 한다. 푸하하하.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4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