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그랬다.
버락 후세인 오바마를 보고.... 우월 유전자의 집합체 같다고...
절대적으로 공감...
그는 기본적으로 잘 생겼고, 목소리에 무게감이 있으며, 키도 크고, 머리도 명석하고, 그 명석한 두뇌를 어디에 써야 하는지 잘 판단할 줄 알며, 언어적 감수성을 가지고 사람들을 설득/감동시키며, 삶 자체에 유머까지 무장하고 있다....
그리고 심지어 감사함으로 울줄도 안다. 아흑...우는 것도 절제하며 간지나게....
나도 이런 품격있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삼는 나라에 살고 싶다.
덧) 소수자 &약자의 편에 서겠다는 약속데로 2008년 취임하자마자 그는 이랬기에....
보답차원에서 여성 유권자들은 이번 오바마가 재임 가능하도록 강력 투표...
덧2) 오바마가 정치적 성과에서 미진한 부분이 없다고는 못하겠다.
그렇다 한들 부시/롬니보다야 훨 나은 존재인것도 사실 아닌가?
덧3) 오바마가 선거에서 승리하고 백악관 청소부와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사진...난 이사진에도 감동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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