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에 대한 나의 애정은...로열 패밀리라는 드라마때부터...
그 이후 작품과 배역을 선택하시는 그분의 안목....필모그라피를 보면서 더욱 애정하게 되었더랬다....
좋은 분들이 너무 일찍 가시는 거 같다...
윤여정배우님은 장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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