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가 불리하게 돌아가자 민간여성 강간하라고 군인들한테 비아그라 사주던 미친놈…
그 놈 하나 없애니라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렸는지…
기념으로 엠네스티(현 나의 정기 기부처)에 특별기부를 할까~~~
(앗 이번 달은 여행지출로 마이너스지… 담달에 해야지… 내가 가진 양심과 인류애라는 게 원래 이 따위 수준 ^^;;.)
오늘 아침 뉴스의 헤드라인들에는 “복지표풀리즘을 막겠다는 눈물의 오세훈쇼”가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데…
내 눈에는 우리나라 삶의 질이 27/39위라는 것과, 복지 및 교육 같은 사회지출에 정부가 쓰는 돈이 최하위라는 KDI 보고서가 더 띈다.
과연 무상급식 투표에서 서울시민들은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이번엔 좀 잘 선택해주길 기대한다.
어제 잠자기 전 나꼼수 호외(오세훈 헌정편)을 들었는데, 이번에 추진하려하는 무상급식비가 오세훈 시정으로 늘어난 부채 연이자 지불액의 1%에도 못미치는 금액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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