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사회

[잡념] TV토론 평가에 대하여

Mu Han 2011. 10. 14. 14:22

나는 도가니라는 영화 보지 않았다. 정확하게는 보지 못한다..

공감지능이 지나치다 못해 넘쳐 흐르는 (정신질환의) 나로써는 절대 볼수 없는 영화

안철수말대로 '영화 도가니는 우리나라 현시대의 축소판'이다.

 

지금 서울시장의 싸움을 진보대보수라고 보면 안된다.

이건 상식과비상식의 싸움이고, 뻔뻔과염치의 싸움이다.

 

박원순변호사가 말을 못하고 미모가 안될지라도….

꼭 승리하길 바란다.

) 나경원 행적에 대한 요약. - 댓글 조합
    자위대 50주년 행사 참가
    친일파 청산법 반대
    친일파 재산 환수법 반대
    사학법 개정 반대
    도가니법 반대
    장애인 예산 및 복지예산 삭감
    언론관계법 날치기때 "국민들이 무식해서 잘 모른다"망언
    반값등록금 공약은 금액을 반 줄이는게 아니라 심적부담만 반으로 줄인다는 것 망언
    이명박 범죄 나왔을때 주어없음 망언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알아보지 않고 아방궁이라고 해놓고 기억없음 망언
    이명박 사저 아방궁에 대해서는 침묵

    본인 pr을 위하여 장애우 중학생 나체 사진촬영
    스티븐 잡스 패러디, 죽은 사람도 자기 pr에 이용

 

2) 머리가 조금만 좋다면 "딱 그 순간" 말과 글로써 얼마든지 대중이 호응할만한 가상인격을 만들어낼 수 있다.

      제발 사람을 볼 때는 삶의 궤적으로 평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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