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문화

[음악] Ten years after : 3rd single

Mu Han 2012. 7. 3. 10:01

파스텔뮤직이라는 음반사가 이제 10살이 되었다고 한다.

플럭서스, 해피로봇과 함께 내가 좋아라 하는 인디 뮤지션들이 많은 레이블...

 

10주년 이벤트로 6번에 걸쳐 매달 디지털 싱글을 공개한단다. 마지막에 정식 10주년 기념 앨범 나오고... 

파스텔뮤직 10년 동안 나온 수많은 곡들 중 아티스트가 직접 타 뮤지션의 곡을 선택, 리메이크하여 선보이게 되는 방식이라는데 매우 신선하다. 

아래앨범이 세 번째 프로젝트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와 ‘짙은’의 작품이다.

 

소아밴이 ‘트램폴린’의 ‘A Rose With Thorns’을 짙은이 ‘캐스커’의 ‘향’을 리메이크 했다.

갠적으로 소아밴의 a rose with throns 강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짙은
Ten years after : 3rd Single (10th anniversary Pastel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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