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하고 착한 사람은 자식한테 상처 안줘?
천사같은 우리 엄마도 가끔 나한테 상처주는데?
난 이럴때 정신과가 좋아
세상의 편견을 깨잖아
그러게 양다리를 왜 걸쳐? 사랑이 찢어지게..
큰 스트레스 연타 세방이면 너나 할것없이 다 걸릴 수 있는게 정신증인데..
지들은 죽어도 안걸릴 것처럼...
생각의 환기... 웃으면 생각들이 가벼워져...
세상에서 제일 폭력적인 말이 남자답다 여자답다 엄마답다 의사답다 학생답다 뭐 이런말이래
그냥 다 처음 살아보는 인생이라서 서툰건데 그래서 안쓰러운건데...그래서 실수 좀 해도 되는건데...
우리 인간은 모두 자신이 늘 자유롭고 늘 새롭게 살아가고 있다고 착각하죠.
하지만 사실 우리를 지배하는 건 그냥 하던대로 하는 그 습관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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