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끝날때마다 느끼는바지만 회당 오천은 김래원이 아니라 김해숙이 받아야 할 듯...
몹쓸 아들 같으니라고...
뜻은 굽히지 않더라도 엄마 맘도 좀 신경 써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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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아들 같으니라고...
뜻은 굽히지 않더라도 엄마 맘도 좀 신경 써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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